본문 바로가기

현재와 미래

(18)
Chapter 1 - 미분이란 💡 y=X^2을 미분하면 y=2x이다. 그렇다면 왜? 미분이 뭐길래? 1+1이 2임을 친구에게 설명해보자. 저자는 이렇게 설명할 것 같다.1은 무언가 물체가 한 개 있다는 뜻이야. 예를 들어서 네 친구는 한명 뿐이잖아? 그게 1인 거야.+라는 기호는 ‘더하기’라고 읽어. 뭔가 추가한다는 의미가 들어간 단어지그럼 1+1의 뜻을 생각해보면 1에 1을 추가한다는 뜻이네?네 친구가 한 명 뿐이었는데, 내가 네 친구가 되어준다면 네 친구는 두명이 되는 것이고따라서 1+1은 2라고 할 수 있겠지1+1이랑 2는 위 설명에 따라서 같은 거니까 1+1=2라고 쓰고=이라는 기호는 ‘등호’라고 부르고 ‘같다’라고 읽으면 돼.얼마나 명쾌한 설명인가? 너무나 상식적이다. 이것이 상식적인 이유는 1+1=2이라는 식에서 어느 한..
Chapter 0 - 시작하기에 앞서 감수성!‘외부의 자극을 쉽게 받아들이고 느끼기 쉬운 상태’때는 8년 전 2016년도, 남승우의 중학교 1학년 겨울방학승우는 최댓값/최솟값 문제를 처음 접하고 처음으로 수학에 빠져들게 됩니다.그저 지금까지 ‘수학=산수’라는 계산만을 해온 중학생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수학을 배우는 이유 중 하나는 이것으로 ‘자연현상을 해석할 수 있기 때문이구나!’라는 깨달음.우리는 ‘방정식’이라는 개념을 배운 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방정식의 '정의’입니다. 수학에서 ‘정의’라 함은 ‘공리’와 같이 수학적 체계를 이루는 건물의 기둥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이것을 숙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정의’에 집중하다보면 굉장히 추상적인 내용으로 나를 이끌게 됩니다. 그 추상적인 ‘계’에서의 ‘수학적 요소’들을 ..